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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개
운영법인

“세상을 바꾸는 부모들의 특별한 어깨동무”
인천장애인부모연대는 2001년 「인천통합교육부모회」란 명칭으로
일반학교 내 통합교육환경을 질적으로 변화시켜보자는 취지로 시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특수교육보조원 도입,
장애학생들의 무상교육과 특기적성교육 도입, 통학비 지원, 특수학급 설치, 치료비 지원 등을 이끌어 내었고,
2007년에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을 제정하였습니다.
인천장애인 부모연대는 교육의 문제를 넘어 발달장애인들의 지역사회의 완전한 통합을 위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 치료바우처 도입은 작은 성과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발달장애인의 복지와 성인기의 환경은 척박하기만 합니다.
인천장애인부모연대는 장애인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변자요 희망이 되고자 합니다.
도한 장애인 문제중에서 가장 소외된 발달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확대를 위하여 행동하는 단체가 되고자 합니다.
발달장애인들이 장애를 이유로 더 이상 차별받지 않고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
이 땅의 장애인 부모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